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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역자스토리] [미얀마 외국인 노동자] 아중 영상선교사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2.09.07
  • 조회수 526

본문

"

하나님을 알게 된 후로

아픈 적이 없어요

하나님 좋아요

"


아중 영상선교사



아중 형제의 고향은 미얀마입니다.

먼 타국에서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의

작은 시골마을에 오기까지

그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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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2017년에 근로자 비자로 한국에 왔어요.

한국에 온 이후로 미얀마에

한번도 못갔어요.

미얀마에 전쟁이 있어서요.

어머니 많이 보고 싶어요.

내년에 비자 만료 되서 돌아가야되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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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얀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살던

아중 형제는 아홉 식구의 생계를 위해

한국에서 5년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.

소박한 한국 생활이지만

감사하다고 고백하는 아중 형제

그 감사의 고백에는

믿음의 바탕이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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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얀마는 인구의 80% 이상이 불교 지만

그는 어머니를 따라 어릴 적부터 

교회에 다녔다고 합니다.


"그 때부터 제가 하나님을 알고 싶어서

성경을 배우고 있어요.

하나님을 믿게 된 후로 아픈 적이 없어요.

하나님 좋아요."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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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한 가지 믿기 힘든 사실은

아중 형제가 CTS를 즐겨 본다는 것인데요.


"제가 여기에 처음 왔을 때

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 

교회에 가고 싶어도 못갔어요. 

근데 제가 텔레비전을 보다가

CTS 방송 보게 됐어요.

그때부터 항상 지금까지 보고 있어요.

CTS를 보면 마음이 좋아요.

은혜 많이 받고 있어요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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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중 형제는 CTS를 보며

작정한 것이 있습니다.

자신의 신앙을 지킬 수 있음에

감사의 예물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.


"제가 전도해야 하는데 못해요.

그러니까 CTS가 전도하잖아요.

하나님을 모르는 사람한테 

CTS가 전도하면 좋겠어요.

한 영혼이라도 하나님한테 돌아갔으면 좋겠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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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 타국에서 온 한 외국인 청년이

CTS의 영상선교사역에 공감하고

함께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

후원하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.


여러분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

지금, CTS의 영상선교사역에 마음을 더해주세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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