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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역자스토리] 전도란 내 생명과 같아요 [이술임 영상선교사]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1.12.10
  • 조회수 97
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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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도란 나의 모든 것, 내 생명과 같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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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로 거리 전도를 할 수 없게 되면서부터는

혼자서라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이술임 권사님.

가정에서 믿음의 1세대인 권사님 역시 이렇게 누군가의

전도가 있었기에 한 평생 복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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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의 감격을 가슴에 새기고 평생 은혜에 빚진자로 
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명이라 여겼던 이권사님은
세 자녀는 물론 오랜 세월 주일학교를 섬기며
특별히 다음세대에게  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데에
온 힘을 다해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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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을 전하는 일이라면 늘 열과 성을 다하는 권사님에게 
전도란 어떤 것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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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도란 나의 모든 것, 내 생명과 같아요. 

그리고 이 육신을 벗어버리고 주님 품에 안길 때

그나마 할 말이 있을 것 같아요."





CTS를 통해 다음세대 사역에 

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죠.


갑상선 암이 폐까지 전이되면서 건강상태가

점점 더 안좋아시고 있다는 이 권사님.


"건강검진을 했는데 폐에 결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.

투병하고 있는데 이겨낼 거에요.

하나님이 치료해 주실 줄 믿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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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상황에 CTS는 이권사님의 신앙생활을 돕는

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.

그리고 더 이상 다음세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

없을 거라 생각했을 때 

CTS 동역자로 결단하면서 계속해서 다음세대 사역에 

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이 권사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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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믿음이 들음에서 난다고 그랬잖아요. 

그러니까 항상 주 안에 있고 항상 하나님 말씀을 자꾸

들으면서 콩나물이 물이 주르륵 흘러버려도 자라듯이 

말씀을 자꾸 듣고 잊어버려도 그게 마음에 쌓이는 거에요."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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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한다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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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땅과 이 아름다운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? 

이거 다 하나님이 지으셨단다. 

그러니까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살아간다면 

우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야.

그러니까 우리 예수 믿자."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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