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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동역자스토리] CTS는 저에게 생명줄이죠 [이정희 영상선교사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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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cts
  • 날짜 2021.11.17
  • 조회수 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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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TS는 저에게 생명줄이죠.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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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이 후 CTS를 보며 힘든 시간을 견뎌오고 계시는 이정희 성도님,

운영하고 있는 옷 가게에 손님이 뜸하지만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루를 살아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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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CTS 방송을 매일 보면서 그냥 목사님을 보면서 따라해요.

'아멘, 저도 그런 마음입니다.' 이렇게 기도를 했더니 그게 다 기도가 되는 것 같아요."



Q. CTS방송을 시청하게 된 계기는?


오랜 시간 가족의 신앙을 따라 헛된 종교를 믿어왔지만 절망 끝에 내린 결론은 삶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.


고통 가운데 자살을 결심했던 어느 날, 

CTS 방송에서 흘러나온 말씀이 이정희 성도님의 영혼을 살렸습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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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나님이 계시다면 나 좀 살려달라고,

그렇게 기도를 하고 제가 약속을 했어요.

교회를 나가보겠다.

그 다음 주일에 제 발로 교회를 찾아갔어요."


죽음의 문턱에서 주님을 만난 이 후로

한 날 한 시에 온 가족이 세례 받는

가족 구원의 열매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.


"생명을 살리는 CTS 방송..

CTS 방송은 저에게 생명줄이죠."



Q. CTS방송을 시청하시는 시청자분들께 한 마디 해주신다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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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코로나로 인해 남들은 위험하다고 

안가는 지역까지 CTS는 다 가잖아요.

온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다니는데,

그 수고에 대한 마음으로 뭐든지 다 하고 싶어요.

한 번 본인이 몸소 (후원으로) 행해 보시면

다음 기대할 일은 하나님께서 이뤄 주시지 않을까..

CTS 화이팅입니다!"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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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처럼 CTS를 통해 생명의 근원되신 예수님을 만나 천국 소망을 품고 주님이 주시는 참 평화를 누리게 되길 간절히 소망하며 CTS의 귀한 동역자가 되어 주셨습니다. 감사의 마음으로 사업장에 방문하여 동역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왔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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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동역가게 현판을 다니 기분이 어떠세요?"

"우리 가게 이 좁은 곳에 하나님이 온 것 같아요."
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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